| 특성 | |
| 분류 | 뱀과의 파충류 |
| 학명 | Agkistrodon blomhoffii |
| 생활방식 | 어스름녁에 활동함 |
| 크기 | 몸길이 40~60cm |
| 색 | 엷은 회색 또는 갈색 |
| 생식 | 난태생 ( 1회에 12~13마리 ) |
| 서식장소 | 골짜기 풀밭, 돌무더기, 경작지 |
|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 |
유린목 뱀과에 속한 파충류, 물을 좋아해 물뱀이라고도 한다. 한국, 중국 시베리아 남동부의 물가에 흔하게 자생하던 뱀이나, 농약 사용량이 늘면서 지금은 수가 많이 줄어들었다. 농약 자체의 1차 피해보다도 먹이가 줄어든 탓에 같이 숫자가 줄어든 듯, 물론 수가 많이 줄었지만 국내에서는 그나마 흔한 뱀 중 하나다. 몸길이는 60~90cm로 독이 없고 온순한 난태생의 뱀이다. 몸은 긴 원통모양이고, 꼬리도 가늘고 길며 꼬리밑판이 쌍으로 이루고 있다. 머리는 목 부분보다 현저하게 크다. 등에는 연한갈색 또는 황갈색 바탕에 등 중앙선을 따라 오렌지색 세로줄이 나있다. 세로줄은 개체에 따라 4줄로 배열되며, 주위에 검정색 테두리가 쳐진 눈 모양 무늬가 있다. 그머리에는 ^자 모양의 검정무늬가 있고, 목 부분에는 검정색 줄무늬가 지난다. 배쪽은 오렌지색 또는 붉은 세로줄이 지나고 배쪽에는 1개의 세로줄이 있다. 주둥이 끝은 둥글고, 콧구멍은 앞코판 뒷가장자리에 뚫려 있으며 뒤코판이 앞코판보다 크다. 몸통의 비늘은 대개 21줄인데 목 부분에서 23줄, 항문 근처에서는 17~19줄이다. 배판은 154~200개이지만 개체에 따라 다르고 꼬리밑판은 47~67개이다. 비늘은 매끈하며 등쪽 비늘줄이 조금 융기된 개체도 있다. 독이 없고 난태생으로 8월 말에 12~1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논이나 초원, 숲속 물가에 살면서 주로 개구리와 곤충류를 잡아 먹는다. 한국과 중극 , 시베리아 남동부에 분포한다. 누룩뱀은 배쪽을 보면 금빛을 띠며 광택이 나면서 반짝거리고 무늬가 적다. 무자치는 검은 네모 무늬가 있고 전체적으로 광택이 없고 검붉은 빛을 띤다.
| 무자치 (Elaphe rufodorsata) |
| 영문 : Water Snake, Red-backed Ratsnake, Chinese Gartersnake |
몸길이 : 40~90cm 우리나라에서 서식하는 유일한 물뱀 종류이다. 살모사류와 비슷하게 머리가 삼각형을 띈다. 몸색깔은 주로 황갈색을 많이 띠며 머리부터 꼬리까지 4개로 세로줄이 선명하게 나 있으며 배면은 비늘마다 한개 내지 두개의 점무늬가 연속적으로 나타난다. 몸은 긴 원통모양이고, 꼬리도 가늘고 길며 꼬리밑판이 쌍을 이루고 있다. 머리는 목 부분보다 현저하게 크다. 등에는연한갈색 또는 황갈색 바탕에 등 중앙선을 따라 오렌지색 세로줄이 나있다. 세로줄은 개체에 따라 4줄로 배열되며, 주위에 검정색 테두리가 쳐진 눈 모양 무늬가 있다 머리는 ^자 모양의 검정무늬가 있고, 목 부분에는 검정색 줄무늬가 지난다 배쪽은 오렌지색 또는 붉은 갈색이고 각 배판에는 사각형의 검정색 무늬가 1개 또는 1쌍씩 있다. 꼬리 등쪽에는 4개의 검정색 세로줄이 지나고 배쪽에는 1개의 세로줄이 있다. 주둥이 끝은 둥글고, 콧구멍은 앞코판 뒷가장자리에 뚫려 있으며 뒤코판이 앞코판보다 크다. 몸통이 비늘은 대개 21줄인대 목 부분에서 23줄, 항문 근처에는 17~19줄이다. 배판은 154~200개 이지만 개체에 따라 다르고 꼬리밑판은 47~67개이다. 비늘은 매끈하며 등쪽 비늘줄이 조금 융기된 개체도 있다. 맑고 깨끗한 물에서만 살기 때문에 요즘은 좀처럼 발견하기 힘들다. 독이 없고 난태생으로 8월 말에 12~16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논이나 초원 , 숲속 물가에 살면서 주로 개구리와 곤충류를 잡아 먹는다. 집단으로 짝짓기를 하는데 일반적으로 암컷보다 수컷이 많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진다. 겨울잠에 들어갈 때도 무리지어 남향쪽 돌틈이나 고목 뿌리 사이에서 동면을 한다. 한국과 중국, 시베리아 남동부에 분포한다.
누룩뱀, 무자치 구별법
누룩뱀은 배쪽을 보면 금빛을 띄며 광택이 나면서 반짝거리고 무늬가 적다.
무자치는 검은 네모 무늬가 있고 저네적으로 광택이 없고 검붉은 빛을 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