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성 | |
| 분류 | 뱀목 살무사과의 파충류 |
| 학명 | Agkistrodon blomhoffii |
| 생활방식 | 어스름녁에 활동함 |
| 크기 | 몸길이 40~60com |
| 색 | 엷은 회색 또는 갈색 |
| 생식 | 난태생 ( 1회에 2~13마리) |
| 서식장소 | 골짜기 풀밭 돌무더기, 경작지 |
| 분포지역 |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 |
우리 나라에서 가장 큰 독사로, 시골에서는 '칠점사' 라고도 부른다. 움직임이 빠르고 성질이 사나운편이며, 몸에서 기름 냄새가 짙게 난다. 신경독이 있으며 우리 나라 살모사 무리 가운데 독이 가장 센 것으로 알려졌다. 9~10월에 짝짓기 하며, 이듬해 8월에 새끼를 낳는다. 눈썹줄이 없다. 山의 정상 부근 약 8부능선에 살며, 힘이 세며 몸집이 큰것이 특징이다. 우리나라것이 같은 種으로서 世界의 어느 뱀보다 몸집이 크며 무게는 200g ~ 600g 정도 되나, 같은 種으로 中國産은 힘이 없고 무게는 100g ~ 200g정도다. 머리에서 7개의 점이 있다하여 예로부터 칠점사로 칭해왔다. 이동속도는 일반독사와 큰 차이가 없으나 먹이감을 사냥하고, 천적의 출연시, 그 스피드나 힘은 일반 뱀의 두, 세배에 이르며, 스프링처럼 튀어 오르거나, 튀어 나가는 매우 순발력이 뛰어난 맹독성 뱀이다. 몸의 길이가 짧으며 굵은 것이 특징이며, 흔하진 않으나 큰 것은 소주병 굵기에 1m 이상의 크기가 발견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주로 발견되는 크기는 3~6com의 지름에 30~60cm의 크기가 주로 발견됩니다. 우리나라의 독사 중 , 새끼를 가장 많이 출산합니다. 8~15마리 내외의 난태생의 완전한 새끼를 출산한다. 해발 500~1000고지의 고산줄기에 분포, 동면, 서식, 번식하며, 산과 들의 접경지역까지 은밀히 서식하며 활동 합니다. 그러나 포획이 힘들어 희귀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독사중 출산의 수가 가장 많아 개체수는 구렁이에 비해 월등히 많으므로 희귀해 질 가능성은 적다. 먹이로는 청살모, 다람쥐, 쥐 등의 온혈동물을 주로 섭취한다.
| 유래 |
| 이 뱀에 물리면 일곱 발자국 밖에 못가고 죽는다 하여 七步蛇 七点蛇 로 俗詰가 붙여졌다. 蛇은 보통 신경독과 응혈독으로 분류되는데, 이뱀은 신경독을 가지고 있다. |
| 까치살모사 (Agkistrodon saxatilis) |
| 영문 : Short-tailed Viper Snake |
몸길이 : 80~90cm 칠점사 라고도 불린다. 살모사류 가운데 가장큰 종이다. 살모사와 달리 몸에 옆전 무늬대신 긴 줄무니가 연속적으로 나타난다. 혀는 살모사와 마찬가지로 검은색이며 머리 뒤쪽 펜촉무늬가 있는것이 특징이다. 몸이 굵은 편이고 꼬리가 짧다. 등에는 황갈색 바탕에 42~60개의 암갈색 가로무늬가 있고 배에는 대리석상의 무니가 있다. 정수리에는 거꾸로 된 V자 모양의 무늬를 가지며 눈에서 목까지 흰 선이 없다. 낮은 산지보다는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까치살모사는 봄철에 겨울잠에서 깨어난 뒤 산능선의 바위위에서 일광욕을 한다. 야행성인 까치살모사는 주로 들쥐, 다람쥐, 개구리등을 포식한다. 다른살모사류의 뱀보다 맹독을 가지고 있는 까치살모사는 최근 들어 출혈독 이외 신경독까지 가지고 있는것으로 밝혀 졌다. 이종은 우리나라 살모사류 중 가장 개체수가 적어 희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환경부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지장하여 보호하고 있다. 50년대에만 해도 덕유산 일대에서 해마다 수백마리가 채집되던 것이 지금은 수십마리에 그칠정도 격감하고 있다. 제주도를 위시한 도서를 제외하고 전국에 분포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최근 보신용으로 남획하고 있어 발견되기 어렵게 되었다. 현재의 분포지는 지리산, 고성, 양구, 화천, 소금강 등의 보고가 있고, 이외에도 설악산, 치악산, 무주 등 비교적 산림이 울창한 고산지역에 분포하나 발견하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