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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목이

Home 뱀소개 유혈목이
특성
분류 뱀과의 파충류
학명 Rhabdophis tigrinus
생활방식 어스름녁에 활동함
크기 몸길이 60~100cm
녹색 바탕에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생식 난생 ( 1회에 약 15개 )
서식장소 논이나 하천 부근, 낮은 산지
분포지역 한국, 일본, 중국 북동부

율모기라고도 한다. 꼬리길이는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개는 몸길이의 5분의 1~4분의 1에 이른다. 몸 빛깔은 지역에 다라 다르며, 대개는 녹색 바타에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몸 전체에 있는 무늬는 붉은색이며 목의 무늬는 노란색이고 검정무늬가 등선 양쪽에 흩어져 있다. 목 부분의 피하에 독액을 분비하는 샘이 있는데 이는 방어용으로 보인다. 또 윗입술 판 밑에 비교적 발달한 독선(毒腺)이 있고, 여기서 독액이 위턱 뒷부분에 있는 좌우 2쌍의 독아(毒牙)에 주입된다. 이 뒤쪽 독아에 물리면 독이 상처로 들어가 전신 내추혈이 일어나며, 두통 · 실신 · 신부전 등을 일으키고 심하면 죽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뱀으로 논이나 강가, 낮은 산지에서 산다. 한국 · 일본 · 중국 · 타이완등에 분포한다. 4~5월에 자주 볼 수 있으나 여름에 더위가 심해지면 모습을 감춘다. 9월 말경이 되면 겨울잠에 필요한 영야분을 축적하고, 짝짓기를 하려고 많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10월이면 그 수는 더욱 증가한다. 먹이는 개구리며 독이 있는 두꺼비를 먹기도 한다. 몸집이 큰 유혈목이는 어떤 일로 놀라게 되면 전 반신을 납작하게 만들어서 될 수 있는 한 크게 보이려고 한다. 이때 머리가 납작하고 넓어지며 턱뼈가 좌우로 벌어져 독사의 머리처럼 삼각형이 된다. 때론 몸을 뒤집어 죽은 시늉을 하기도 한다. 짝짓기는 가을철에 이루어지며 알은 다음해 7월에 낳는 데 최고 40개 까지 낳는다. 부화한 지 6~7일이 지나면 허물 벗기를 하는데, 그때 까지는 아무것도 먹지를 않다가 그 뒤로 지렁이, 올챙이, 청개구리 등을 잡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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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혈목이 (Rhabdophis tigrinus lateralis)
영문 : Korean Tiger Keelback Snake

몸길이 : 60~100cm 꼬리길이는 개체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대개는 몸 길이의 5분의 1~4분의1에 이른다 꽃뱀, 율모기 라고도 한다. 몸 빛깔은 지역에 따라 다르며, 대개는 녹색 바탕에 불규칙한 무늬가 있다. 몸 전체에 있는 무늬는 붉은색이며 목의 무늬는 노란색이고 검정무늬가 등선 양쪽에 흩어져 있다. 화려한 색을 가졌다. 지역에 따라 체색의 변이가 심하지만 일반적으로 초록색 몸바탕에 목 부위에 불은 띄무늬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쪽으로 내려갈 수록 길이나 굵기도 더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독이 없는 것으로 알려진 이 뱀은 최근 들어 목의 좌우에 듀벨로이드선이라는 작은 독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일반 독사류와 달리 어금니에 독이빨이 있기 때문에 물려서 죽을 일은 거의 희박하다. 위협을 받을 때면 코브라처럼 목을 곧추 세우고 목 부위를 납작하게 만든다. 개구리나 작은 ㄱ물고기를 잡아먹으며, 가을에 교미하여 이듬해 여름에 약 15개의 알을 낳는다. 목부분의 피하에 독액을 분비하는 샘이 있는데 이는 방어용으로 보인다. 또 윗입술판 밑에 비교적 발달한 독선이 있고, 여기서 독액이 위턱 뒷부분에 있는 좌우 2쌍의 독아에 주입된다. 이 뒤쪽독아에 물리면 독이 상처로 들어가 전신 내출혈이 일어나며, 두통, 실신, 신부전 등을 일으키고 심하면 죽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뱀으로 논이나 강가, 낮은 산지에서 산다. 한국, 일본, 중국, 타이완등 서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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