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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뱀

Home 뱀소개 누룩뱀
특성
분류 뱀과의 파충류
학명 Elaphe dionePallas
생활방식 어스름녁에 활동함
크기 몸길이 90~100cm
적, 흑갈색
생식 난태생
서식장소 낮은산, 논, 밭, 저지대

저지대의 강변이나 밭, 돌이 많은 산림 등 서식지가 넓다. 주변 온도에 따라 몸온도가 변하는 변온동물이다. 개구리류, 들쥐, 새알, 도마뱀, 장지뱀 등을 잡아 먹는다 알은 어미가 품지 않고 흙속의 열에 의해 부화한다. 눈은 약간 앞쪽에 있으며, 머리는 길쭉한 모양이다. 머리는 ^형의 무니가 있다. 등은 올리브색을 띤 갈색이며, 많은 흑갈색의 가로 무늬와 적갈색의 반점이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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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룩뱀 (Elaphe dione)
영문 : Cat Snake

몸길이 : 90~100cm 제주도의 경우 150cm정도 되는 누룩뱀은 흔히 볼 수 있다. 금화사, 석화사, 밀뱀 이라고도 한다. 지역에 따라 크기와 무늬가 다르다. 몸은 굵은 원통모양이다. 동쪽은 노란빛을 띤 갈색이며 불규칙한 검은색 가로띠가 여러 개 있고, 머리 동쪽에는 4개의 검은 줄이 나있다. 배쪽은 노락색이며 짙은 정무늬가 불규칙하게 흩어져 있다. 머리는 비교적 크고 길며 주둥이는 넓고 뭉툭하고, 주둥이 끝에서 정수리 끝까지가 눈과 눈 사이보다 2배 더 길다. 콧구멍은 주둥이 옆면에 나 있으며 눈은 작다. 이마판은 방패모양에 가로가 세로보다 길다. 몸통 바깥쪽 비늘은 평평하고 매끄럽지만, 나머지 등쪽 비늘에는 용골이 나 있다. 기온이 올라가는 4월에 모습을 드러내어 5월에 짝짓기를 하는데, 20~38℃에서 주로 활동하고 7~8월의 산란시기에는 움직임이 적다. 한배에 8~16개의 알을 낳으며, 알은 길이 3~4cm의 긴 타원형이고 겉이 점액질이어서 서로 붙어 있다. 한국의 뱀 가운데 유일하게 알을 품는 종이다 낮은 지대의 풀숲이나 물가, 높은 지대의 화전, 잡목숲에서 살면서 곤충이나 개구리, 두더지, 도마뱀, 새 따위를 잡아먹고, 기온이 내려가는 11~12월에 바위나 돌무더기 아래에서 겨울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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