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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

Home 뱀소개 구렁이
특성
분류 뱀과의 파충류
학명 Dinodon rufozonatus
생활방식 밤에 활동함
크기 몸길이 70~120cm
붉은 갈색
생식 난생
서식장소 평지나 낮은 산지, 논이나 못, 민가 부근
분포지역 한국, 중국 동북부

능구리 · 능사라고도 하였으며, 한자어로는 적련(赤 0x9623) · 적동사(赤棟蛇)라고 한다. 학명은 Dinodon rufozonatum rufozonatum (CANTOR)이다. 몸의 길이는 70~120cm이며, 등에는 흑갈색과 적갈색이 교대로 배열되어 있고, 배는 은백색이다. 독이 없으나 성질은 사납다. 몸길이는 0.7~1.2m이고 꼬리길이는 몸길이의 1/5정도이다. 등쪽은 붉은 갈색이며 검정색 굵은 띠무늬 몸통에 50~70개, 꼬리에 18~20개씩 나 있다. 몸 옆구리에 바깥쪽의 3~5비늘줄에 걸쳐 검정색 얼룩무늬가 길게 늘어서 있다. 주둥이 끝은 편평하다. 야행성으로 눈이 작고, 낮에는 바위 밑이나. 나무 그루터기 등 빛을 가려 주는 곳에 숨어 있다가 밤에 나와 개구리나 쥐, 작은새, 다른 뱀, 물고기 따위를 잡아 먹는다. 사람이나 큰 동물을 물려도 이빨이 작아서 큰 상처는 입지 않는다 난생이다. 한국에 흔한 종으로 평지나 낮은 산지에 살며 논이나 못 근처를 좋아한다. 한국·일본(쓰시마섬) · 중국 · 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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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렁이 (Elaphe schrenckii schrenckii)
영문 : Russian Rastnake, Amur Ratsnake, Rat Snake, Korean Ratsnake

몸길이 : 110~200cm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뱀이며, 2가지 형태의 구렁이가 발견됩니다. 한종은 몸전체가 황색을 띄는 황구렁이가 있습니다. 굵기 또한 매우 굵어서 아기 팔둑만합니다. 등중앙부의 비늘은 용골이 뚜렷하나 배쪽으로 갈수록 희미해진다. 몸빛깔은 개체변이가 심한데, 등쪽은 녹색을 띤 황갈색 바탕에 검정 가로무늬가 몸통에 25~32개, 꼬리 부분에 8~11개 있다. 배쪽에는 담황색 바탕에 어두운 얼룩무늬가 있다. 머리와 목은 검정색이다. 새끼는 등이 짙은 황갈색이고 몸통과 꼬리에 붉은 갈색의 큰 가로무늬가 있다. 머리는 크고 주둥이는 잘린 모양이며, 눈이 크고 콧구멍은 타원형이다. 이ㅏ판은 방패모양이고 앞 이마판은 닥가형으로 바깥쪽이 좁다. 민가의 돌담이나 방죽, 발둑의 돌 틈에 서식하며 농가의 퇴비 속 알을 낳기도 하는데 퇴기바 발효하면서 생기는 열로 부화된다. 지금은 본토에서 거의 찾아보기 힘들며 도서지방에서 간간히 볼 수 있습니다. 독이 없고 성질도 온순하다. 주로 쥐를 먹으며 개구리와 작은새도 즐겨 먹습니다.

[진먹 구렁이]로 구렁이종 중, 그 개체수가 가장 적은 종으로 멸종 상태에 있는 종입니다. 몸이 햇볕을 받아 반사되면 바늘이 유리알처럼 반사되어 검윽색, 바다색, 은색 등의 광채가 너무나 아름답게 빛나는 구렁이 입니다. 매우 열리해 보이며, 순발력과 스피드가 구렁이종 중 가장뛰어난 구렁이 입니다. 구렁이 종을 크게 나눈다면 먹구렁이와 황구렁이로 나눌 수있으며, 그 색이나 무늬를 구분하여 세밀히 나눈다면, 먹구렁이(진먹, 반먹, 깨먹, 흑질백질)와 황구렁이( 황구렁이, 석구렁이, 황색넉점)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구렁이는 매우 다색과 다무늬를 지지고 있으므로특정 명칭을 칭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무독성의 뱀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종이며, 예정에는 사람의 힘으로 잡을 수 없는 크기의 구렁이가 서식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현재도 거대한 구렁이가 서식하고 있다고들 이야기 하기는 합니다. 현재는 주로 2m 내외의 크기가 주로 발견됩니다. 난생으로 우리나라의 뱀 중 가장 많은 13~25개의 알을 낳아 부화하여 번식합니다.
자연동굴, 거대 돌서렁 등에서 동면하여 재래식 집터나 축대 등에서 서식, 번식 (산란, 부화) 합니다. 현재는 자연동굴 밀집지역이나 거대 강줄기, 광범위한 악산, 섬 지역등에서 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먹이로는 토끼, 청살모, 다람쥐 , 쥐 새등의 온혈 동물을 주로 섭취합니다. 하루에 천리를 이동한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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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구렁이(Elaphe schrenckii anomala)
영명 : Yellow Type Rat Snake

Fed mice, rats or young chicks Cool (5~10℃) and long brumlnation period needed for successful re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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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렁이(Elaphe schrenckii schrenckii)
영명 : Black Type Rat Snake

몸길이 : 약 90cm 등은 황갈색을 띤 감람색 바탕에 흑갈색의 가로무늬가 있고, 배의 각 비늘에는 세쌍의 검은 무늬가 있다. 학술적으로는 먹구렁이와 황구렁이, 2개의 종이 존재한다. 2개의 아좋은 지리적으로 서식영역이 겹치는 경우도 있으나, 북부지역에는 먹구렁이가 우세하고 황구렁이는 남부지역에서 많이 서식하고 있다. 진황색에 검은 무늬를 쓴 것이 특징이며 산에서 살며, 일부 도서지방을 제외 전국에 골고루 부노하며 산에서 산다.

Fed mice, rats or young chicks Cool(5~10℃) and long brumination perlod needed for successful re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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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질백이
등은 검고 배는 흰색이라는 뜻으로 땅군돌이 흑질백장이라 부르며, 높은 고산에 살며 동작이 빠르다.
먹구렁이의 아종으로 보는데 이 또한 확실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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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질황장
이 종은 고산에서 살며, 몸에 황색 띠를 둘렀다는 뜻으로 흑질황장이라고 부른다.
이종 역시 땅군들이 이렇게 부르고 학계에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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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구렁이
황구렁이, 석구렁이, 반먹구렁이, 땅구렁이
4종류는 땅군들이 흔히 부르는 통칭으로 학계에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짖 않았거나 연구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런 뱀도 있다는걸 참고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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