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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사

Home 뱀소개 살모사
특성
분류 뱀과의 파충류
학명 Viper Snake
생활방식 어스름녁에 활동함
크기 몸길이 40~60com
회색 및 적갈색
생식 난태생
서식장소 낮은산, 논, 밭, 저지대

쇠살모사와 유혈목이와 같은 우리나라 전역에 서식하며, 개체수와 먹이영역에서 우정성이 뛰어나다, 먹이는 양서류, 파충류, 설치류등으로 다양하며, 난태생을 하는 특징이 있다. 우리나라 전역에 넓게 분포하나 제주도에는 살모사는 없고 쇠살모사가 분포하는데 그 변이가 살모사와 매우 유사하다고 알려져있다. 야행성 동물의 전형적인 특징인 고양이형 눈을 가졌으며, 사방으로 움직인다. 삼각형 모양의 머리ㄱ와 짧고 굵은 몸통을 가지고 출혈성 맹독을 독니를 이용하여 주입시켜 먹이사냥을 하는 독사이다. 10월 중순에 동면에 들어가서 4월에 활동을 시작한다. 쥐, 양서류, 새, 물고기 등 다양한 먹이를 먹는다 독니를 이용해 독을 주입한 뒤 먹이가 죽거나 마비되어 활동이 없어지면 머리부터 먹는다. 비교적 낮은 산이나 저지대에서도 흔히 관찰된다. 쇠살모사와 같이 발견되는 경우도 있으나 쇠살모사는 저지대 살모사는 중간지대 까치살모사는 고지대로 고도에 따라 서식지가 분류된다. 밭이나, 논주변에서도 많이 발견된다. 살모사의 경우에는 수컷이 암컷보다 겨울잠에서 일찍 깨어나는데, 이는 일광욕을 통해 체온을 높여서 정자를 성숙시키기 위함이다. 또한 수컷은 짝짓기전에는 먹이활동을 하지않고 쌓아져 있던 지방을 활용한다. 살모사는 살아있는 먹이에게 독니를 이용해 독을 주입하고, 먹이가 움직이지 않을 때까지 주변에서 기다렸다가 머리부터 사민다. 이를 통해 먹이와의 실랑이 도중 생길 수 있는 부상을 막는다. 살모사의 독만으로 사람이 죽지는 않지만 쇼크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살모사는 다른뱀들과 달리 난태생인데 새끼가 배 속에서 부화한 다음 산란을 하기 때문에 새끼를 낳으면서 어미가 지쳐 쓰러져 있는 모습이 새끼가 태어나면서 어미를 죽이는 것 같다고 하여 어미를 죽이느 뱀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살모사는 치명적인 출혈독을 가지고 있는데 물린 주변에서 피가 멈추지 않거나, 물린곳과 상관없는 곳에서 출혈을 야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살모사에게 물렸을 경우 급히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뇌출혈등 피하출혈을 막기 위해 상당기간 병원에서 관리가 필요하다. 볼에는 흰색 테두리가 쳐진 짙은 갈색 줄무니가 입술에서 입아귀까지 이어지며, 볼의 홈은 뚜렷하지 않다. 혀는 검정색이고 꼬리 끝은 연한 노란색이다. 몸 중앙의 비늘줄은 21줄이고, 몸 앞부분의 비늘에는 용골이 없으나 뒷부분의 것으 ㄴ모두 용골이다. 각 비늘에 1쌍의 작은 비늘구멍 있는 점이 다른 살무사류와 다르다. 난태생으로 한배에 2~13마리를 낳으며 골짜기의 풀밭이나 돌무더기에 살면서 쥐나 개구리 · 도마뱀 따위를 잡아먹는다. 한방에서 강장제로 쓰이나 맹독성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한국과 일본, 중국 북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같은 과에 속하는 동남아시아의 말레이살무사(A. rhodostoma) · 북아메리카의 늪살무사 (A. piscivorus) · 미국살무사(A. contortrix) · 멕시코살무사(A. bilineatus) 등은 독성이 강하고 공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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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사 (Agkistrodon brevicaudatus)
영문 : Viper Snake

몸길이 : 40~60cm 우리나라에는 살모사류는 북한에 서식하는 북살모사를 제외하면 쇠살모사, 까치살모사, 살모사 3종이 있다. 3종 모두 비슷비슷하게 생겨서 구분하기 쉽지않지만 자세히 관차하면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살모사의 혀는 검은색이고 꼬리는 노락색으로 다른 살모사 종류와 다릅니다. 또한 몸에는 흰색바탕에 규칙적으로 검은색 옆전무늬가 연속해서 나타난다. 머리를 자세히 보면 다른 살모사류에 비해 눈 뒤부터 나 있는 하얀색 선이 뚜렷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다 자란 것의 몸은 비교적 짧고 굵은 편이며, 머리는 화살촉 모양에 넓고 꼬리는 짧다. 동쪽은 연한 갈색 또는 회색 바탕에 U자를 거꾸로 쓴 모양의 갈색 무늬가 뚜렷하다. 무늬는 등의 가운데 선을 기준으로 하여 좌우 쌍으로 이루고 서로 붙거나 떨어져 있다. 배쪽은 검정색이나 이에 가깝고 옆면은 색이 연하다. 볼에는 흰색 테두리가 쳐진 짙은 갈색 줄무늬가 입술에서 입아귀 까지 이어지며, 볼의 홍은 뚜렷하지 않다. 혀는 검정색이고 꼬리 끝은 연한 노란색이다. 몽 중우의 비늘줄은 21줄이고, 몸 앞부분의 비늘에는 용골이 없으나 뒷부분의 것은 모두 용골이다. 각 비늘에 1쌍의 작은 비늘구멍이 있다는 점이 다른 살무사류와 다르다. 우리가 살모사를 쉽게 관찰 할 수 있는 곳은 높은 산보다는 산과 연결된 밭이나 돌담 같은 곳이다. 난태생으로 한배에 2~13마리를 낳으며 골짜기의 풀밭이나 돌무더기에 살면서 쥐, 개구리, 도마뱀 따위를 잡아먹는다. 맹독성이므로 주의해야한다. 한국과 일본, 중국 북동부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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